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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4일 부터 7일간, 유엔이 선정한 ‘숲의 해’를 기념하여 2011 얼쑤축제(Earth Festival)가 시민들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생각과 재능들을 나누는 교류의 장과 길거리 캠페인, 재능마켓, 문화콘서트 등의 행사로 서울시 인사동거리, 청담동 일지아트홀 등에서 펼쳐졌습니다.
20일 마지막날에는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구 강남난타전용극장)에서 '2011 얼쑤축제(Earth Festival)' 폐막식이 열렸는데요. 폐막행사 위주로 행사 소식 전합니다~^ㅇ^
 ▷ '2011 얼쑤축제(Earth Festival)' 폐막식에서 지난 1년간 지구시민들의 활동내용이 소개
지구시민 문화행사로 1부는 꿈을 향해 살아가자는 테마의 '리바이브 얼쑤 콘서트(Revive Earth Concert)', 2부는 '지구시민 토크 콘서트'가 약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 '2011 얼쑤축제(Earth Festival)' 폐막식
1부 '리바이브 얼쑤 콘서트'에서는 재능기부로 마술, 개그, 힙합 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했는데요. 참가자들은 물론 관객분들도 열정적인 시간이었습니다.
2부에서는 지구시민운동연합 자문인 김광린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평화학과 교수, 한무영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오화영 휴먼서비스학부 다문화복지전공 교수, 임동숙 에이티스튜디오 대표, 장윤혁 홍익의료인협회 이사가 함께한 '지구시민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 '리바이브 얼쑤 콘서트' 에서는 펼쳐지는 마술, 개그, 힙합 등의 공연
지구시민운동연합 남상만 사무처장은 "지구시민운동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구를 위해 액션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생각과 재능들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구시민들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jpg) ▷ '리바이브 얼쑤 콘서트' 에서 즐거워하는 관객들과 '지구시민 토크 콘서트' 현장
※ ‘2011 얼쑤축제’는 보건복지부 산하의 비영리단체인 '지구시민운동연합'이 글로벌 시민 의식과 지구환경 및 인간성 회복을 통한 홍익생활문화의 변화를 촉구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지구시민들의 문화축제입니다다.
소식제공 : 국학뉴스 전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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